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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하이포럼

2018 상하이포럼 : “Asia’s Responsibilities in a World of Change”

상하이국제컨벤션센터, 복단대학
2018년 5월 26일(토)-28일(월)



제 13회 상하이포럼이 지난 5월 26일(토)부터 28일(월)까지 “Asia’s Responsibilities in a World of Change”라는 대주제로 상하이국제컨벤션센터와 복단대학 광화빌딩에서 개최되었다. 상하이포럼은 한국고등교육재단과 복단대학이 2005년부터 공동개최하고 있는 국제 학술대회이다.




26일 오전, Jiao Yang 복단대학 당위서기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 Xu Ningsheng 복단대학 총장, 최태원 재단 이사장, Xu Tao 중국 교육부 국제협력교류국장이 치사를 전달했다. 이어서 기조연설 세션에서는 Graham T. Allison 하버드대학 교수 Shamshad Akhtar UN 사무차장, Takeo Kawamura 일본 하원의원, Luiz Carlos Bresser-Pereira 전 브라질 재무부 장관, Wang Xinkui 상하이WTO사무자문센터 총재가 발표를 했다. 베스트셀러 “예정된 전쟁”의 저자이기도 한 Allison 교수의 강연은 많은 참석자들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Lin Yifu 전 세계은행 부총재, 염재호 고려대 총장, 김용학 연세대 총장 등 62개 국가 및 지역에서 584명이 참석했다.



26일 오후는 다양한 주제의 라운드테이블이 동시에 진행되었고 27일에는 전일 패널 세션으로 나뉘었다. 마지막 날인 28일 오전에는 뇌와 AI에 대한 특별대담, Wrap-up 세션, 그리고 폐막식으로 마무리 되었다. 라운드테이블 및 동시 세션에서는 트럼프와 아시아, 금융과 경제, 신흥 시장, 고령화, 중-아프리카 협력, 다자개발은행, 아시아와 유럽, 과학기술의 혁신, 글로벌 거버넌스, 사회적 기업, 환경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SK경영경제연구소와 복단대학의 협업으로 준비된 사회적 기업 라운드테이블은 “Social Enterprise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 New Economy Era – Governance and Social Responsibilities”라는 주제 하에 총 4개 세션으로 개최되었다. 세션 별로 기업의 역할, 중국의 사회문제, 사례분석, 그리고 한중일 사회적 기업 비교에 초점을 맞추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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