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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일 미래대화

 

일시: 2016년 9월 2일(금) 10:00~17:30
장소: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

 

지난 9월 2일 한국고등교육재단은 동아시아연구원(EAI)•일본 겐론 NPO와 공동으로 제4회 한·일 미래대화를 개최했다. 2016 한·일 국민 상호인식조사 주요 결과를 바탕으로 양국의 정·관계, 재계, 학계의 다양한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개막식 축사에서 최태원 재단 이사장(SK회장)은 “서구권 국가들이 한·일 양국 간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이해하기 힘든 감정적 이슈들로 한일 양국은 대립한다”면서 “한·일 미래대화는 이러한 양국간의 인식과 정서의 차이에 주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의 시대를 맞아 글로벌 value를 키우기 위해 양국이 힘을 합쳐 기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공감대”도 한·일 미래대화를 계기로 형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한·일 국민 상호인식조사에서는 양국 국민들의 상호 부정적 인식이 감소하고 긍정적 인식이 소폭 상승하는 등 상호인식 전환의 모멘텀이 보이는 점이 주목됐다. 한·일 양국의 "시민 대 시민 외교(People to People Diplomacy)"의 장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북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한·일 안보협력 방안과 동북아 평화증진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되었고, 한·일 양국의 민간 교류 활성화 및 우호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폭넓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가자(가나다순)

한국

일본

김성한,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 전 외교통상부 제2차관

김창수,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태영,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 · 전 국방부 장관

박영준, 국방대학교 안보대학원 교수

박인국,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 · 전 주유엔 대사

선우정, 조선일보 논설위원

손 열,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신각수,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 소장 · 전 주일본 대사

염재호, 고려대학교 총장

윤세리,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이병희, SBS 미래부 차장

이숙종,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 대통령 국가안보자문단 자문위원

이원덕, 국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장

이재승,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이홍구, 서울포럼 이사장 ·  전 국무총리

진미경, 경희대학교 교수

최태원, SK회장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  대통령 국가안보자문단 자문위원

허세홍, GS칼텍스 주식회사 부사장

황영식, 한국일보 주필

가와이 마사히로, 동경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환 일본해 경제연구소 대표이사 · 소장;

전 아시아개발은행 연구소장

나카타니 겐, 자민당 중의원 ·  전 방위대신

니시노준야,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교수

도쿠치 히데시, 정책연구대학원대학 선임연구원 · 전 방위심의관

소에야 요시히데, 게이오대학교 법학부 교수

아오키 쇼고, 사단법인 일본 청년 회의소 부회장 ·  노리츠㈜ 회장

야마구치 쓰요시, 자민당 중의원 ·  전 외무부대신

야마모토 카즈히코, 모리빌딩도시기획㈜ 대표이사 사장

오구라 카즈오, 일본국제교류기금 고문 · 일본재단장애인지원센터 이사장; 전 주한국 대사

이케하타 슈헤이, NHK 서울지국장

코마츠 히로시, 마이니치신문 주필

쿠도 야스시, 겐론NPO대표

후지사키 이치로, 조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장 · 전 주미 일본 대사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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