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Lecture

[TEDxKFAS] 정광훈 "Why Do We Need a Better Map to Conquer the Brain?"

 


 

 

여러분은 살아가는 동안 한 번쯤은 뇌질환과 관련된 경험을 할 것입니다. 환자로서 혹은 보호자로서 말이죠. 우리 가운데 세 명 중 한 명은 알츠하이머나 다른 형태의 치매로 고통을 받을 것이며, 어린이 68명 중 한 명 꼴로 자폐 범주성 장애 진단이 내려집니다. 현재까지 보고된 뇌질환의 종류만 해도 600개가 넘고, 대부분은 수십 년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치료법조차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뇌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점을 극복해야 할까요? 하루 빨리 뇌질환 치료의 해법을 찾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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